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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스마트시티 미래 모습은.. \'홍반장\'
  • 엠제이비전테크 | 2019-07-23 14:43 조회수 : 686



【 앵커멘트 】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홍반장이란 영화가 있었죠.

스마트시티의
미래 모습이
형태를 드러냈는데,
마치 홍반장 같습니다.

일단 세종시부터
시범 도입되는데,
앞으로 도시 환경을
크게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최은호 기자


【 기자 】

폭행 신고를 받은 드론이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스마트폰 위치좌표를 통해 확인된 발생장소에
도착한 뒤 용의자 위치 등 영상정보를
112와 119에 실시간으로 보냅니다.

▶ 인터뷰 : 싱크
- "용의자 인상착의는 청바지에 검은색 셔츠 차림입니다. 즉시 조치 바랍니다."

폭행 용의자는 수백미터를 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되고
피해자는 달려온 구조대에 긴급조치를
받습니다.

앞으로 도입 예정인 모바일 비상벨,
이른바 '세종안심이'를 통한
긴급상황 신고와 구조 시연입니다.

주차장에 있는 차량이 절도를 당하자
관제센터에 이벤트 발생 알람이 뜨고
자동으로 추적합니다.

화재나 싸움, 쓰레기 투기 등
사안이 발생할때마다
관제요원에게 즉시 상황이 전달됩니다.

세종시는 공간정보와 드론, 빅데이터 등
융합기술을 활용해 초연결사회,
스마트도시를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최필순 / 세종시 정보통계담당관
- "공간 정보 기반의 빅데이터, 드론, 융합 기술 적용은 세종시가 최초이며 이런 경험과 학습은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실을 수 있는 카트가
사람의 움직임응 인지하고 뒤를 쫓아옵니다.

기차처럼 여러카트가 줄지어 다니기도
하는데 대형마트와 물류창고 등에서
올 8월부터 상용화될 예정입니다.

오늘 시연회에서는 자율주행카트 등
다양한 미래기술도 선보였습니다.

▶ 인터뷰 : 천홍석 / 트위니 대표이사
- "색깔, 분포, 크기, 위치 등 정보를 조합해 내가 따라다녀야 할 대상을 따라다니고 나머지는 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다 피해 가는 식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세종시는 스마트 포털서비스를 통해
지도를 기반으로 한 교통과 환경, 안전 등
70여 종의 도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JB 최은호입니다.


 

기사 사이트 : http://www.tjb.co.kr/sub0301/bodo/view/id/37811/version/1

입력 : 2019년 06월 28일 

영상 사이트 : https://youtu.be/V85_CwX3PFU